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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한 일본 공식 포스터^^^ | ||
▶ 공개 서비스 맞춰 대규모 마케팅 실시할 계획, 올 하반기 내 유료 서비스 목표
‘로한’이 국내 뿐 아니라 일본 게임시장에서도 상당한 선전을 펼치고 있다!
YNK Korea(대표 윤영석)은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일본 현지법인 ㈜YNK Japan(사장 박기원)를 통해 오는 25일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로한’은 지난 7월부터 국내 공개 서비스 버전의 클라이언트로 진행한 총 2차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75%가 넘는 참여율을 보이는 등 현지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YNK Japan은 총 3만명의 현지 테스터가 참여한 2차 비공개 서비스를 지난 6일 성황리에 마치고 약 2주 뒤인 오는 25일 공개 서비스를 전격 결정, 현재 적극적인 현지화 마무리 작업을 진행중이다.
YNK Japan 박기원 사장은 “로한은 잠재가능성이 무한한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에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으며 향후 전망도 상당히 긍정적인 상황”이라며 “조만간 현지 특성에 맞는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할 계획이며 하반기 내 상용 서비스를 목표로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로한’ 유저들은 오는 10일 현지시각 오후 1시부터 ‘로한’ 일본 공식 홈페이지(
‘로한’은 지난 5월 일본의 대형포털 ㈜익사이트 재팬이 자국 내 성공을 자신해 이례적인 6억엔 투자를 결정하는 등 진출 초기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향후 그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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