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건설교통부가 올해 4분의 1분기동안 제주지역 땅값을 조사하여 지가변동율은 0.27%가 상승되어 전국평균 0.41% 상승된 것보다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상승된 지역은 제주시지역의 녹지지역,서귀포시 지역 관리지역과 군지역의 녹지지역, 관리지역, 주거지역 등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 지가변동율을 보면 제주시가 0.17%, 북제주군 0.55%,남제주군이 0.68% 각각 상승된 반면,서귀포시의 경우는 0.1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이 0.61%,녹지역 0.36%,농림지역 0.22%,주거지역 0.08%순으로 늘어난반면 상업지역은 0.12%가 줄어들었고 공업지역은 보합세를 보였다.
지가변동율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경제의 흐름과 소비심리위축 등으로 경기가 불투명하여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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