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IT 시장에 한류 바람을 일으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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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IT 시장에 한류 바람을 일으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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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진흥원 비즈니스 1:1 상담회 통해 국내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내달 13일부터 열리는 ‘베트남 Telecomp 2006' 전시회에 행사 마련하고 국내 참가 기업들에게 현지 채널 연계 및 홍보 지원

▶ 베트남 진출을 원하는 국내 모바일 관련 기업의 참가 신청 접수중

국내 기업의 떠오르는 정보 통신 황금시장 베트남 진출을 위해 정부가 팔을 걷고 나선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은 베트남 정보통신협회(VINASA)와 공동으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베트남 Telecomp 2006’ 전시회 기간 동안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하여 국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는다.

이번 행사는 SW진흥원 iPark싱가폴이 국내기업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독립 상담 부스 설치하고 현지 주요 비즈니스 채널과의 연계를 지원함은 물론 현지 언론홍보를 통해 참가 기업의 베트남 내 인지도 제고를 도울 예정이다.

따라서 참가를 원하는 국내 모바일 관련 기업은 iPark 싱가폴 홈페이지
(www.iparksea.com/telecomp2006)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행사가 진행되는 베트남 시장은 IT 부분이 매년 17%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성장이나 시장의 관심에 비해 현재 통신기기의 보급률이 매우 낮아 앞으로 정보통신 부분의 성장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담회가 개최되는 ‘베트남 Telecomp 2006'은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 전문 전시회로 홈페이지를 통해 www.2456.com/vnc06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 기간에도 삼성, ZTE, 화웨이 등 아시아는 물론 France Telecom, Alcatel, Nokia, Motorola 등 유럽 미주지역의 글로벌 이동통신 단말기, 사업자 모바일 솔루션 기업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들에게는 많은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장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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