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의 죽음을 목격했던 ROAD 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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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의 죽음을 목격했던 ROAD 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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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보다, 근무 중 겪은 충격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다가 유명을 달리한 소방관들이 더 많습니다.”

▲ ROAD 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뉴스타운

오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8에 출전하는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7, 로드짐 원주 MMA)의 공식 프로모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엔 근무 중 동료의 죽음을 목격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었던 신동국과 대한민국 소방관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격투기를 시작하고 ‘마음의 병’을 극복했다는 신동국은 어느덧 ROAD FC(로드FC)에서 3연승을 준비하는 파이터가 됐다. 과연 이번에도 소방관 동료들에게 ‘선물 같은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까.

한편 ROAD FC(로드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TO A-SOL’을 4강전까지 진행했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진출했다. 두 파이터의 대결에서 이긴 승자는 ‘끝판왕’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 ROAD 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뉴스타운

[XIAOMI ROAD FC 048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미들급 타이틀전 최영 VS 라인재]

[미들급 미첼 페레이라 VS 양해준]

[아톰급 이예지 VS 아라이 미카]

[미들급 전어진 VS 최원준]

[라이트급 신동국 VS 하야시 타모츠]

[미들급 김대성 VS 이종환]

[XIAOMI ROAD FC YOUNG GUNS 39 / 7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

[밴텀급 유재남 VS 한이문]

[라이트급 김형수 VS 전창근]

[플라이급 곽종현 VS 박수완]

[밴텀급 바산쿠 담란푸레브 VS 고동혁]

[밴텀급 바크티야르 토이츠바에브 VS 정상진]

[페더급 백승민 VS 권도형]

[밴텀급 박재성 VS 안태영]

[무제한급 이한용 VS 진익태]

[XIAOMI ROAD FC 049 / 8월 18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미들급 이은수 VS 미즈노 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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