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현덕면방위협의회(위원장 이민덕)는 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26일, 현덕면 6.25 참전용사회(회장 안태규)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을 함께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민덕 방위협의회위원장은 “무더운 여름날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삼계탕을 대접하게 되어 보람되며,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매년 6.25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뜻깊은 행사를 지속하고 있어 감사드리며, 현덕면방위협의회가 안보현장 견학, 군부대위문행사, 불우이웃돕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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