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중앙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7월 25일 저녁 7시부터 관내 유흥업소, 숙박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단속과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선도활동은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출입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전단지 배부, 청소년 유해물품 및 서비스 판매금지 등의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업주와 종업원들에게 청소년 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유상철 위원장은 “유흥업소 및 숙박업소 등 우리 주변에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단속과 계도 활동에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봉희 중앙동장은 “청소년보호를 위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힘써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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