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5도특별경비단, 지역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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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특별경비단, 지역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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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어

▲ ⓒ뉴스타운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3005함) 인천시 중구 소재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자원 봉사 활동을 실시 했다고 25일 밝혔다.

서특단 3005함(함장 김종인) 경찰관 및 의무경찰 10명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중구장애인복지관 내ㆍ외부 및 옥상 청소로 진행 되었으며 복지관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정기적으로 복지관을 찾아 나눔과 봉사를 보여주시는 해양경찰분들게 항상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3005함 강소희 순경(여, 29세)은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졌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3005함장 김종인은 “해상에서는 강인함으로 서해바다를 든든히 지키지만 육지에 입항하면 국민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함을 나눠주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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