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작전1동,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업무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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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작전1동,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업무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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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1동, 지역복지 공동체와 두 손을 맞잡다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센터(동장 한수복)와 작전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성훈모)는 지난 1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복지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해 관내 안남고등학교(교장 임단철), 작전초등학교(교장 이재선), 화전초등학교(교장 최미숙)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뉴스타운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센터(동장 한수복)와 작전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성훈모)는 지난 1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복지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해 관내 안남고등학교(교장 임단철), 작전초등학교(교장 이재선), 화전초등학교(교장 최미숙)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맺은 협약에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관 협력사업을 통한 다각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취약계층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킨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따라 복지대상자 가정방문을 통해 공적자원 및 민간자원 연계, 긴급구호비 지원, 사례관리대상자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작전2동은 지난 2017년 8월 작전중학교, 2018년 4월 작전여고, 작전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게 됐으며 다각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구축해 대상자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한수복 작전1동장은 “학생들을 일선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학교에서 학생과의 상담을 통해 복지욕구를 파악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하반기에는 공적급여를 받지 못하나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는 학생에게 수학여행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작전1동 및 지역사회단체의 행보에 많은 주민들이 격려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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