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은 지난 7월 18일(수) 인천 용현초등학교(교장 ‘고경희’)에서 ‘찾아가는 다락체험존’을 진행하였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처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찾아가는 다락체험존’은 다양한 문화체험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유익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형성과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재)성산청소년HYO재단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이 함께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퀄리티를 높여주었다
‘찾아가는 다락체험존’은 문화체험활동이 기반인 만큼 부채 만들기, 매듭팔찌 만들기, 잔디인형, 종이시계 만들기 등 6개의 체험부스와 1개의 놀이체험부스, 1개의 홍보부스로 총 8개의 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과 함께했다. 더불어 재)성산청소년HYO재단(비즈십자수),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켈리그라피)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용현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의 이근화 소장은 “학교와 청소년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청소년들이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음 프로그램도 청소년 및 인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의 주관단체인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사 내 위치(예술회관역 1번 출구방면)해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문화놀이터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사항은 내선전화(032-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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