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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시장은 실과별 실천계획을 보고 받고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을 이행하기 위해 사업목표를 설정하고 반드시 이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약사업은 지난 5.31 지방선거때 많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보고 여론을 수렴하여 만든 시민의 진정한 바램이므로 직원들이 평상시 업무의 연장선에서 소극적으로 대처할 것이 아니라, 간부들이 솔선하여 직접 챙길 것을 강력히 지시하고 시장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을 위해 일을 한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져 헌신적으로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관련사업을 살펴보면, 민선4대 최대 현안사업인 경제살리기 프로젝트가 8건이며 시민복리향상을 위한 보건복지분야 9건, 교통행정혁신 9건, 농업혁신 5건, 문화예술혁신 4건, 교육명품도시 건설 1건 등으로 6개분야 총36개 단위사업을 확정하여 추진키로 했다.
앞으로 시는 이를 이행하기 위해 세부실천계획을 수립, 오는 2010년 6월까지 4년 동안 중점관리에 들어가며 추진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방영할 방침이다.
또한 공약사업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계획 및 실적과 문제점이 기록된 별도의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중점관리하게 되며 분기1회 자체 평가 분석과 아울러, 추진상황 평가반을 구성하여 반기1회 평가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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