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현충일 하루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자유총연맹 현충일 하루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 박종환 총재를 비롯한 임직원 및 서울시지부 회원 등 300여 명은 63주년 현충일을 하루 앞둔 오늘 오전 8시 4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박종환 총재는 현충탑에 분향하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 뒤 방명록에 “지금, 대한민국이 요구하는 시대정신은 국리민복입니다.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최고의 판단 기준은 국민 행복, 국가 이익에 둔다는 말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이 활동을 함에 있어 최고의 판단 기준은 국리민복입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자총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고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군부대 위문, 호국 유적지 견학, 순국선열을 위한 추모위령제 진행 등 다양한 호국보훈 행사를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