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후보, 31일 광화문광장에서 첫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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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후보, 31일 광화문광장에서 첫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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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후보, 이날 유세에서는 조희연 후보가 자격미달인 이유를 주로 지적할 예정이라고 밝혀

▲ ⓒ뉴스타운

박선영(중도보수)후보는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31일 광화문 광장에서 첫 유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유세는 ‘조희연 교육감 후보의 자격미달!’ 비판으로 시작된다. 지난 4년의 조희연표 서울교육은 황폐화 되다시피 했다. 불법과 부정, 부패와 무능행정으로 점철된 4년, 그런 서울교육행정을 이끌어온 후보가 또 다시 교육감으로 나서려는 것은 부끄러운 일 아닌가? 이날 유세에서는 조희연 후보가 자격미달인 이유를 주로 지적할 예정이다.

■ 대입정시 무력화 ○ 조희연 후보는 ‘수능 5등급 절대평가’를 공약했다. ○ 수능이 5등급 절대평가 전환되면 수 만 명의 동점자가 발생하여 수능은 변별력 상실로 무력화 될 것이고, 수능으로 선발하는 정시는 사실상 폐지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북한에 ‘총알받이 수학여행’을 보내려는가? ○ 조후보는 우리학생들을 북한지역에 수학여행과 일일학습체험 보내겠다고 한다. ○ 그러나 우리는 결코 잊지 않는다. 2008년 7월, 북한으로 금강산 관광을 간 박왕자 씨가 해안가를 산책하다 북한군이 ‘경고 사격도 없이 등 뒤에서 쏜 총탄’에 맞아 사망한 사건을! 아이들 목숨을 선거에 이용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 아이들 학력미달을 부추기는 혁신학교 확대 ○ 혁신학교 기초학력 미달자가 일반고에 비해 3배나 높다. ○ 아이들 기초학력을 저하시키는 혁신학교 확대는 서울 학생들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나쁜 정책의 표본이다.

■ 서울교육청이 부패교육청이란 오명 ○ 서울교육청 청렴도는 2015년~16년 전국 17개 시·도 중 꼴찌이다. ○ 교육감 비서실장의 뇌물수수 구속은 교육행정의 부패와 무능의 상징이다.

■ 서울교육감이 교육부 지시도 거부하며, 불법행정을 앞장서는 행위 ○ 법외노조인 전교조의 노조전임자 휴직 허용은 불법이다. ○ 조희연 후보는 불법임에도 전교조 소속 교사 5명의 노조 전임 휴직 신청을 허용했다. 교육감이 먼저 법을 어기면 교육행정을 어떻게 이끌고 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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