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연합캠프가 2018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참가생을 모집하고 있다.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집 중인 MBC연합캠프는 ‘자녀안심’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미국부터 뉴질랜드, 필리핀, 사이판, 캐나다, 호주, 영국까지 총 7개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MBC연합캠프 관계자는 “총 13개의 캠프들 중에서도 이번 여름방학에는 대자연과 함께하는 해외영어캠프인 캐나다 캘거리 캠프를 제공하고 있다. 캘거리 캠프는 밴버리 크로스로드 스쿨(Banbury Crossroads School)에서 진행되는 홈스테이 형태의 캠프이다. 캘거리에 위치한 사립학교 밴버리 크로스로드스쿨은 소규모 인원 정원으로 학생들과의 친밀하고 심도 있는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캐나다 자기주도적 학습연합(Canadian Coalition for Self-Directed Learning) 소속의 학교로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지향하여 자율성과 독립성을 길러주는 학교”라고 덧붙였다.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진행되는 썸머캠프에 참여한다. 오전에는 ESL수업으로 영어를 몰입해서 공부하고 오후에는 현지 학생들과 함께 뛰놀며 영어를 배운다.
썸머캠프가 끝난 오후 3시 30분부터는 수학 자기주도 학습, 에세이 라이팅, 영단어 학습 등의 방과 후 학습을 하고 각자 배정받은 홈스테이 가정으로 돌아간다. 가정에서 학생들은 휴식을 취하고 홈스테이 식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캐나다의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MBC연합캠프는 학생들은 주 3회 체험학습을 통해 캐나다의 대자연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으며, 캘거리 캠프를 대자연과 함께하는 해외영어캠프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면서 학생들은 체험학습을 통해 캘거리에서 가장 큰 주립 공원인 피쉬 크릭 공원(Fish Creek Park), 설명이 필요 없는 록키산맥, 라일리 공원(Riley Park) 등의 명소를 방문하며 한국과는 다른 새로운 자연환경을 피부로 느낄 것이라고 전했다.
주 3회 체험학습 중 월요일, 수요일 체험학습의 경우 밴버리 크로스로드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임으로 학교 선생님과 현지 학생들과 함께 가게 된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학생들은 더욱 자연스럽게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며 캐나다를 체험한다.
한편, MBC연합캠프는 캐나다 캘거리 영어캠프 외에도 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미국동부 영어캠프, 미국서부 영어캠프, 사이판 영어캠프, 뉴질랜드 영어캠프, 영국/유럽 영어캠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캠프, 필리핀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MBC연합캠프는 29일 대구 설명회, 30일 부산 설명회를 마치고 31일 오후 2시 전주 설명회를 앞두고 있다. 설명회 참석 시 예약은 필수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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