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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3층 건물로 2층 사진관에서 처음 시작된 불은 실내에 설치되어 있던 플라스틱 분전반 등을 을 태우면서 발생한 유독가스가 3층 주택으로 급격히 유입되면서 그 안에 있던 이모씨(남,40세)등 일가족 5명이 농연 가득한 실내 주방에서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던 상태였다.
긴급 출동한 예산소방서 119구조대원은 신속히 화재현장에 도착하여 구조 자 5명을 유독가스에 질식되지 않도록 공기호흡기 보조마스크를 착용시켜 안전하게 구조 후 119 구급차로 홍성의료원으로 이송조치 했다.
부인 황모씨(여, 32세)에 따르면 “잠을 자던 중 딸(여, 9세)이 화장실에 가려고 하는데 집안에 연기가 유입되어 현관문을 열어보니 아래층으로 통하는 계단이 연기로 꽉차있어 탈출하지 못하고 119에 신고 후 반대편 주방으로 대피해 창문을 열고 구조를 기다렸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생한 화재는 예산소방서에서 신속히 출동하여 대형인명 및 재산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으며 구조된 일가족 5명은 건강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당일 화재현장을 총괄 지휘했던 예산소방서 현장대응팀장(소방경 양성만)은 “최근 무더운 날씨로 냉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구 과열로 인하여 화재가 빈번히 발생한다면서 퇴근 전 또는 외출 시 냉방기구 전원이 차단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여 언재발생할지 모르는 화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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