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주경찰서(서장 김낙동)는 2일 양주시 옥정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인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배식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배식활동은 금년 계획을 주민과 더 가까이, 주민과 공감하는 치안활동을 추진하기 위해서, 자체 청렴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정하여 봉사활동의 날로 지정하여 사랑의 배식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금번 참석자(순경 김수희)은, “주민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다정한 경찰을 보여주는 기회가 돼서 기쁘고, 동료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 보람된다.”고 말을 전하고 있다.
겨김낙동 서장은 ”앞으로도 관내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주민에게 다가가는 따뜻한 경찰이 될 수 있게 노력해 달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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