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8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2억1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전국 52개의 지자체가 사업을 신청해 1·2차 서류심사와 3차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자가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에 ‘누구나 이용이 쉽고 안전한 체육시설 안내사인 만들기’프로젝트를 제출했다.
시는 국비 등 총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체육시설의 사이니지 기본계획 및 매뉴얼을 개발해 우선 충주종합운동장과 호암체육관에 시범 적용 후 교육기관, 소방서 등 공공기관의 체육시설에 이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 년도 사업으로 충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눈에 띄는 안내판 체계로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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