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오프라인 이벤트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일자리재단,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오프라인 이벤트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5월 3일부터 2차 모집 예정

경기도일자리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1일부터 8일까지 복지포인트 참여자가 도내 소재 꽃집, 제과점을 이용하고 ‘경기청년몰’에 차감 신청을 할 경우 최대 5만원까지 개인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한 장소의 사진을 찍어 함께 제출하면 선착순 60명에게 무료 커피교환권을 추가 증정한다.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5월 이후에도 매월 다양한 주제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중 하나로, 도내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 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경기청년몰’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1차 모집 및 선발을 완료했으며, 오는 5월 3일부터 2차 모집을 실시한다.

5월 오프라인 이벤트와 2차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용지원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