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은주 경기도 의원(자유한국당/신곡1,2동,장암)은 26일 섬김의 일꾼, 시민속으로, 의 슬로건을 내 걸고 6.13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의원 재선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국 후보는 “지난 26여년간 보건복지부 근무를 통해 복지행정 전문 가로써 인정을 받았으며, 4년간의 의정부 시의원 활동과 도의원 으로 활동하면서 행정과 정치 경험이 풍부한 후보자“라며”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소통하며 열심히 발로 뛰는 실천하는 정치인으로 문화·예술, 복지, 체육에 이르기까지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곡1·2, 장암 지구가 의정부의 중심이 되는 지역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섬기는 일꾼으로 시민 속에서 활동하고, 시민이 믿고 아름다운 동행으로 의정부를 새로운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국 후보는 “항상 호탕하며 웃음을 잃지 않는 후보자로 지역구에서 의정부 전역으로 정주의식을 자리잡게 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하는 공동체로써 면모를 갖춰 갈 것 이라며, 준비된 인물로 다시 한번 도의원으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천명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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