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문화협회, ‘제11회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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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협회, ‘제11회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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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년의 재능을 발굴하고, 장애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해

사단법인한국장애인문화협회(회장 안중원)는 장애청소년문화예술의 질적 수준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 장애청소년문화예술의 인식개선을 위하여 「제11회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를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오는 7월 20일(금요일) 서울여성플라자(국제회의실·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예선 없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장애청소년(9세 이상~24세 이하)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6월 15일(금요일)까지 한국장애인문화협회를 통해 접수(선착순)하면 된다.

또한 전통악기연주부문, 서양악기연주부문(독주, 합주), 댄스&무용부문, 노래부문, 미술부문, 문예창작부문 등 총 7개 부문의 경연을 통해 대상과 각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해 트로피와 상금, 상장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특히,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트로피, 부상으로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를 통하여 발굴된 기타리스트 김지희, 국악소녀 이지원, 첼리스트 김민주, 피아니스트 정민성, 소리꾼 장성빈 등이 대내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장애청소년의 재능을 발굴하고, 장애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협회의 설립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문화기획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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