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14일 서울시립 성동청소년수련관(관장 유재영)은 관내 무지개극장에서 ‘2018년 특성화고등학교 재능봉사’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특성화고 재능봉사 활동’은 5년 넘게 이어져 온 청소년들의 재능을 살린 봉사 활동으로 올해는 성동청소년수련관과 한양공업고등학교, 지역연계기관이 함께 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는 한양공업고등학교 청소년들과 대학생 멘토단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안내와 자원봉사 기본교육, 자원봉사사이트(두볼) 안내 등이 진행되었다. 관계형성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친밀감을 쌓는 시간이 되었다.
성동청소년수련관 강시내 청소년지도사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의 전공을 살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남을 배려하고 돕는 청소년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공별 재능을 살려 ‘건설&건축’과는 아동 대상 건축물 안전교육봉사, ‘전자과’는 아동 대상 안전한 전자제품사용법 및 신기한 전자교실, ‘자동차&기계’과는 아동 대상 기계 키트 교육봉사, ‘컴퓨터 네트워크’과는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및 컴퓨터 교육봉사를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성동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또는 청소년사업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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