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署, 불우이웃 돕기 따뜻한 마음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족 마음 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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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署, 불우이웃 돕기 따뜻한 마음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족 마음 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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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가평경찰서(총경 임병숙)는 17(화) 오후 4시경 상면파출소장(경감 김기황)은 상면 관내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이인식)와 함께 가평군 상면 연하리 소재에 위치한 가정집을 방문하였다.

가정집에는 정신지체 1급 아들(46세, 남)과 할머니(87세) 한 분이 살고 있었다. 할머니는 면사무소에서 지급되는 기초생활 수급금으로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상면파출소장과 생활안전협의회장은 할머니에게 회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일금300,000원을 전달하고 건강 하시라는 덕담을 나누는 등 선행을 실천하였다.

할머니께서는 “경찰관분들과 생활안전협의회장님께 무엇이라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다. 아들과 함께 좋은 곳에 좋은 뜻으로 쓰겠다.”라며 말씀 하였다.

가평경찰서는 “앞으로 매분기 가평 관내의 어려운 이웃 및 사회적 약자들의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등 방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며, 따뜻하고 사랑받는 가평경찰의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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