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체납차량 합동징수팀' 체납액 3억9300만 원 성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북도, '체납차량 합동징수팀' 체납액 3억9300만 원 성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회 이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4회 이상 강제견인 실시

▲ 합동징수팀이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뉴스타운

경북도는 이달부터 체납차량 권역별 합동징수팀을 운영한 결과 523대를 번호판 영치 및 차량인도하고 393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 근절을 위해 도내 전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체납정리 담당자(도 3명, 시군 52명) 총 55명과 번호판영상인식시스템이 탑재된 차량 21대를 동원하여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합동징수팀은 자동차세 1회 체납차량에 대하여는 영치안내 예고문을 부착하여 자진 납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2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4회 이상은 강제견인을 실시했다.

지난해에도 체납차량 권역별 합동 및 강제견인 징수팀을 운영하여 번호판영치 1,312대, 강제견인 7대, 고지서 납부 326대와 11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도는 앞으로도 상습․고질 체납차량에 대해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쳐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자치단체간 징수촉탁 협약을 통하여 징수권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