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시각장애인 카페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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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시각장애인 카페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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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바리스타가 일하는 일자리 확대

▲ ⓒ뉴스타운

시각장애인 바리스타가 일하는 카페모아에서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음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8일(수)엔 카페모아 봉천본점과 실로암안과병원점에서 행사를 하고 19일(목)은 관악구청점에서, 20일(금)은 서울여성플라자점과 가산점에서 각각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카페모아는 시각장애인 바리스타가 일하는 세계 최초의 장애인 커피전문점으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이사장 김선태) 근로사업장에서 안마업에 한정되어 있던 시각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09년 개설하였다.

현재 카페모아는 봉천본점, 관악구청점, 실로암안과병원점, 가산점, 서울여성플라자점, 마포중앙도서관점 등 서울 시내에 7호점까지 운영하고 있다.

할인 이벤트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근로사업장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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