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문재인대통령은 김기식원장과 관련, 시간벌기에 급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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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문재인대통령은 김기식원장과 관련, 시간벌기에 급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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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석은 김기식을 해임토록하고 검찰 수사를 받게 하고 그 연후에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국민에게 밝히고 응분의 책임질것을 요구한다고 밝혀

▲ ⓒ뉴스타운

자유한국당은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김기식 원장의 사임을 “위법이거나 평균적 도덕성 이하”라는 기준을 제시하고는 선관위와 검찰에 맡기며 시간을 벌고 있다고 질타했다.

정태옥대변인에  따르면 "이는 평소 국민들로부터 욕 많이 먹는 국회의원의 도덕성이나 관행으로 물타기를 하고, 최소한 여야 피장파장의 장세로 여론 반전을 기다리는 모양새"라며" 이번 사건의 핵심은 김기식 원장의 불법, 갑질, 탈법으로, 관행으로 분식(粉飾)할 성질이 아니며, 설령 관행이라 할지라도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구시대 잘못된 관행과 과감히 결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과감한 결단의 결단으로 두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고, 5명의 보수정권 국정원장을 가두고, 열심히 일한 공직자들을 자살로 몰거나 콩밥 먹이고 있다"며" 그런데 왜 김기식과는 “과감한 결별”을 하지 않는가, 또 김기식을 금융개혁의 적임자라고 했는데 조금만 귀를 열었으면 그가 19대 국회의원 시절에 얼마나 많은 갑질을 했는지를 여의도만이 아니라 하늘이 알고 땅도 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두 사람에게만 제대로 물어봤으면 그는 아니었으며, 갑질 외에도 금융에 대한 독단과 독선, 아집으로 얼마나 많은 지탄을 받았는지를 알 수 있었을 것"이라며" 결국 조국 수석만 몰랐다는 것인데 실제 몰랐는지, 아니면 지금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참여연대’ 동문이라서 그러는 것인가.결국 본 건의 핵심은 관행의 문제가 아니라 인사검증의 실패다. 최흥식 전 금감원장에 이어 김기식의 인사검증에도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국 수석은 김기식을 해임토록하고 검찰 수사를 받게 하고 그 연후에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국민에게 밝히고 응분의 책임질것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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