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KoN(콘), 2018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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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KoN(콘), 2018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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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 아티스트 '화제'

▲ 한국 최초의 집시바이올리니스트 KoN(콘, 본명 이일근)과 소프라노 강수정이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을 수상 후, 최종옥 대회조직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아이엠엔터테인먼트). 

한국 최초의 집시바이올리니스트이자 가수, 배우, 작곡가,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아티스트 KoN(콘, 본명 이일근)이 제5회 '2018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4월 1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 및 제6회 '대한민국 국민브랜드대상'에서 KoN(콘)은 해외 활동과 더불어 전국을 누비며 문화예술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KoN(콘)은 시상식에 앞서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바이올린 연주를 들려주었으며, 또 다른 수상자인 소프라노 강수정과 뮤지컬 곡으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임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한편,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공헌한 사람들을 검증하여 수상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는 노웅래 3선 국회의원, 최종옥 나눔뉴스 회장, 이남교 전 경일대학교 총장 등이 주축이 되어 대회조직위원회를 발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성공리에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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