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회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원문화예술회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찬 수업으로 많은 수강생들에게 좋은 호응 얻어

▲ ⓒ뉴스타운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김승국)이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에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능력 제고 및 정서 함양을 위하여 문화예술 감상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지원 사업으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문화예술교육단체 ‘조우’와 함께 <2018 노원토요예술여행>을 진행한다.

노원토요예술여행은 음악, 시각예술, 전통예술 분야의 관련 공연 및 전시를 관람하고, 이론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작년에도 알찬 수업으로 많은 수강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8 노원토요예술여행>은 5월부터 11월까지 분기별로 참여할 총 7기수를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기수별 30명으로, 4월말부터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수업은 5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각 기수별 수업 프로그램은 추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방학 시즌인 8월에는 평일 오전 시간에 시각예술 분야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