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경찰서(서장 박은식)는 4월 11일 10시 평창서 경찰서장 집무실에서 치매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평창경찰-평창군청」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서장 박은식 및 군수 심재국등 총 8명이 참석하여 최근 치매노인 등 실종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평창군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內 인프라 구축 등으로 실종발생 시 조속한 발견 및 복귀 등 지원 방안을 논의 하였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노인 지문 등 사전등록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배회감지기 확대 보급 등 치매노인 실종 발생 시 신속발견을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협력 시스템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 가족들의 불안감 해소와 함께 실종사건 시 신속발견 체제 확립 등 사회적 약자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평창경찰서 관계자는「평창경찰-평창군청」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치매노인 실종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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