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스포츠 한마당 축제인‘제12회 남양주시장기 체육대회’가 4월7일 시작해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대회는 2017년도 보다 4개 종목(수영, 사격, 골프, 보디빌딩)이 증가해 39개 종목 20,000여명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게 된다.
개막식은 인체의 원초적 아름다움을 표현한 보디빌딩과 개최종목을 화려하게 표현한 LED 트론댄스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입장식 진행 시 기수단·각 종목단체 회장·세명의 동호인이 어울려 입장해 소통과 화합을 표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 선전한 최유정 선수와 각 종목별 생활체육발전에 헌신한 시민들에게 각각 포상금과 표창장을 전달했다.
한편,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개회사 인사말에서 “누구나 자신의 주택 앞 10분 거리에 체육시설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더욱 조성 할 것이며 생활체육 1인 1종목 갖기 운동의 활성화를 통해 최고의 스포츠 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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