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씨엠 예술단, 클래식 대중화 "러브인씨엠" 거리공연 500회 특집 공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씨엠 예술단, 클래식 대중화 "러브인씨엠" 거리공연 500회 특집 공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클래식 고상하다는 편견 버려야

▲ ⓒ뉴스타운

인씨엠예술단에서는 오는 4월 13일(금)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응원하는 클래식 대중화 프로젝트 러브인씨엠 500회 특집>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노희섭단장의 거리공연을 응원하는 한국을 빛낸 국가대표(축구국가대표 신태용 감독, 올림픽 금메달 마라톤 황영조, 88올림픽 유도 금메달 이경근, 88올림픽 복싱금메달 김광선, 핸드볼 우생순 임오경감독, 야구 양준혁, 레슬링 금메달 심권호등)가 참여한다.

특히 우생순의 주인공 핸드볼 임오경 감독과 노희섭 단장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듀엣도 기대된다.

사회는 MBC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 국방 TV 아나운서 김희영씨가 맡아 진행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