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섬강어업계 대표 한진규 씨가 정부포장을 수상했다.
지난 3월 30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된 제7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받았다.
원주섬강어업계는 지난해 11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 선정대회(해양수산부 주최)에서 내수면 분야 최우수공동체에 선정된 바 있다.
한진규 씨는 오랜 기간 대표를 역임하면서 내수면 자원조성 및 소득증대를 위한 노력과 내수면 발전 및 수산업 진흥을 위해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돼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및 수산업 관계자와 제주도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축하공연 및 축사, 유공자 포상, 수산물 수출 성과보고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는 등 수산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다.
원주시 관계자는 “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내수면자원의 회복, 증대를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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