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공사대금 선금지급 70% 확대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파주시, 공사대금 선금지급 70% 확대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경기도 파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공사대금의 선금 지급을 계약금액의 70%까지 확대하고 대가지급 기한도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는 등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계약 체결 후 선금 지급비율을 기존 30~50%에서 계약금액의 70%까지 지급하고 선금지급 기간도 14일 이내에서 3일 이내로 줄이는 등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또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상반기에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긴급입찰 방식으로 진행하고 일상감사‧계약심사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당일 심사완료를 원칙으로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예산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재정의 효율성를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