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 제12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힐링콘서트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 제12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힐링콘서트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복지사들의 마음과 노고를 위로하고 지지하는 시간돼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배영)는 제12회 사회복지사의 날(3.30)을 기념하여 2018 인천사회복지사DAY –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인천 사회복지사들을 온전히 위로하고 지지하기 위해 “힐링”이라는 주제로 3월 27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인천 사회복지사 회원 400여명과 각계 수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였고, 사회복지사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는 의미로 기념식 없는 파격적인 형태로 진행되었다.

콘서트는 1부는 마음을 여는 연주(i-신포니에타), 2부는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위로와 지지를 담은 힐링토크(정혜신 박사), 3부는 희망을 주는 힐링뮤직(i-신포니에타)로 구성되었다.

토크콘서트는 ‘진료실에 머무는 의사가 아닌 거리의 의사가 꿈’이라고 밝히고 있는 정혜신 정신건강의학과 박사가 “당신은 늘 옳다” 는 주제로 사회복지사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지하는 시간으로 이끌어나갔다.

더불어 음악콘서트에서는 인천광역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실내악단)인 i-신포니에타가 친근한 해설과 다양한 래퍼토리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알차게 구성하여 사회복지사들에게 힐링뮤직을 선사하였다.

콘서트를 주최한 협회 이배영 회장은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현장에서 다양한 지역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 있는 사회복지전문가이며, 각자의 몫을 다하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이 세상의 소금과 같은 존재이다. 협회에서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처음으로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다양한 장을 마련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지난 2007년 4월 22일 사회복지사의 권익옹호와 한국 사회복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2011년 3월 30일‘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통과를 기념하기 위해 2012년부터 3월 30일로 변경하여 올해로 12회를 맞이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