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경찰서(서장 김낙동)에서는 지난 27일 19시부터 20시까지 덕정동 소재 덕정역 앞 일대에서 경찰서 및 시민경찰대, 자율방범대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경 합동 '노인 등 안심귀가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어두운 밤길에 귀가 하는 노인 등 여성, 아동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물티슈 및 형광조끼, 반사스티커 등을 배부하며 귀가길 안전사고·범죄예방 유의사항, 희망지역을 순찰하는 탄력순찰을 홍보 했다.
김낙동 서장은 "노인 등 안심귀가 순찰을 통해 노인,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양주 주민들의 귀가길이 사고로부터 안전한 귀가길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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