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 전문적이고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 1월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는 무료급식사업 ‘선한식당’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주5회 중식서비스를 제공하며, 평소 생계의 어려움으로 끼니 걱정을 하는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결식예방, 영양식단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 하루 평균 100여명 이상의 지역주민이 복지관을 찾고 있으며 1층 건강관리실에는 혈당/당뇨 검사 등 무료 의료서비스 제공과 찾아가는 무료 세탁 및 목욕 서비스를 통해 원거리 지역 제한으로 복지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을 함께 책임지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아산재단, 어르신 IT 봉사단, 여성복지기금 등을 통해 추진해 온 프로그램들이 연속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18년 양양양수발전소, 농어촌희망재단 등이 공모하는 신규 사업에 선정되어 마을공동체 사업 또한 새롭게 진행하게 되었다.
현재 인제군사회복지관에서는 14개의 사회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은 「▲공통부모교육 ▲취미 및 교양 교육 과정으로 청춘대학, 손뜨개, 퀼트 ▲건강생활 교육 과정으로 밴드요가, 줌바 댄스 ▲어린이 교육 과정으로 오감마법사, 돌봄 교실 ▲장애인통합프로그램으로 볼링교실, EM만들기 ▲이동복지관 프로그램으로 하늘내린 이동복지관, 달치는 난타교실, 달뜨는 합창단, 찾아가는 이동복지관」등 다양한 과정들이 지역주민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한성은 인제군사회복지관장은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소통공간인 선한카페, 선한 쌀독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 및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제군민 누구나 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지역복지공동체 공간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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