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교향악단, ‘봄을 여는 소리’ 주제로 공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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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교향악단, ‘봄을 여는 소리’ 주제로 공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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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사계 중 「봄」, 오페라 돈조바니 중 「손에 손을 잡고」 등 친숙한 클래식 공연 선사

▲3월 28일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봄을 여는 소리” 주제로 경북도립교향악단공연이 개최된다. ⓒ뉴스타운

이달 28일 오후 7시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봄을 여는 소리” 주제로 경북도립교향악단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경북도립교향악단 제157회 정기연주회로 이동신 지휘자를 비롯한 60여명의 단원들이 영양군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주고 봄을 맞이하는 군민들을 위해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한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작품 피가로의 결혼 중 「서곡」, 비발디 사계 중 「봄」, 오페라 돈조바니 중 「손에 손을 잡고」 등 대중의 귀에 익은 편안하고 친숙한 곡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곡과 함께 해설을 곁들여져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는 공연을 펼침으로써 세대를 아우르며 들을 수 있는 교향악 연주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한해를 시작 하는 봄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교향악 선율에 귀와 마음이 따스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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