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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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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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기도 파주시는 지난 14일 사회복지시설 겨자씨사랑의집, 주내자육원에서 안전취약계층인 장애인 및 시설 종사자 44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응급처치교육원 전문강사가 초빙돼 이론수업보다는 심폐소생술 및 심장충격기 사용방법에 대한 실습을 통해 실제로 실생활에 쓰일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안전취약계층(장애인·어르신·외국인) 대상 2018년 맞춤형 안전교육 사업의 첫 시발점으로 이달 28일에는 다문화가정 대상 안전교육도 실시될 예정이다. 정원모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재난에 취약한 특정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안전도 세심하게 돌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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