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올해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동시, 올해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택음악회, 다도 체험, 고추장 담그기 체험 등 운영

▲ '2018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안동시가 선정됐다. ⓒ뉴스타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8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안동시를 포함한 전국 21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개별 한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안동에서는 이상루 고택과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안동시는 한옥 체험뿐만 아니라 고택음악회, 다도 체험, 전통매듭 체험, 붓글씨 체험, 고추장 담그기 체험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사업비 1억1천4백만원을 투입되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은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