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나누리병원(대표·장진태)가 인천지역 내 위기가정아동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는 지난 2월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100만인 서명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평소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들을 펼쳐왔으며, 동시에 지역사회 병원과의 협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이 가운데 인천 나누리병원은 3월 12일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를 통해 병원 내 모금함을 설치하였으며, 해당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영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장은“금번 인천 나누리병원의 사회공헌활동은 인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또 다른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천지역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하는 나누리병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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