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은병원, 개원 29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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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은병원, 개원 29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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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 의료의 질 향상에 집중해야

▲ ⓒ뉴스타운

인천나은병원병원(병원장 하헌영)이 개원 기념일을 맞아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인천나은병원은 지난 8일 오후 나은병원 국제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지희숙 이사장, 하헌영 병원장 등 의료진 80여명과 임직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하헌영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나은병원이 오늘과 같은 발전을 이룬 것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사랑, 직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의료환경에서 의료의 질 향상 집중하자며"며 "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이를 극복하고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에게 장기근속, 모범직원을 포상하고 승진자 임명식을 진행했다.

한편 인천나은병원은 최근 재활의학과를 신설하여 뇌신경 재활, 근골격계 질환의 환자들이 원스톱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가능해졌고, 진료를 위한 각종 의료장비를 갖춰 폭넓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989년 개설 이래 주민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27개 진료과 및 80여명의 의료진, 3개의 건강검진센터(가좌, 송도, 검단)을 갖추고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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