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국가안전대진단 민관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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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국가안전대진단 민관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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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오는 4월 13일까지 관내 화재경계지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집중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는 예방활동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소방안전관리자의 선임과 업무수행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자체 점검 적합성 여부 등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화재 예방조치에 관한 사항과 불을 사용하는 설비의 관리 상태 확인 △특수가연물의 저장·취급에 관한 사항 △피난시설 및 피난로 확보 부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중이다.

소방서는 불법건축물과 변경 행위 등은 관련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며 소방 관련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명령, 과태료, 벌금 부과 등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원미숙 소방서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재난 예방에 집중할 것이며, 시민들도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 자체점검 등 안전사고예방에 적극 참여 및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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