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음, 아이들 꿈 이뤄주는 ‘제4회 소원을 부탁해’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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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음, 아이들 꿈 이뤄주는 ‘제4회 소원을 부탁해’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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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희망이음 '제3회 소원을부탁해’에서 인천에 위치한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에 신발을 선물하고 사진을 촬영한 모습. ⓒ뉴스타운

교육 전문기업 ㈜희망이음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제4회 소원을 부탁해’ 소원 접수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소원을 부탁해’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수혜기관 아동들의 소원과 필요 물품 등을 사연으로 접수받아 이를 이뤄주는 희망이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캠페인이다.

해당 기업은 지난해 이 캠페인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새 신발과 의류 및 간식비, 온수기 등을 지원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체육대회 개최와 워터파크 방문 기회를 마련하는 등 총 12개의 소원을 수리했다.

▲ 2017년 '제3회 소원을 부탁해'에서 광주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체육대회 소원을 수리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한 모습. ⓒ뉴스타운

특히 지난해에는 아이들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한 기업 및 개인의 후원 참여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희망이음은 “벌써 4회를 맞은 소원을 부탁해가 더 많은 아이의 소원을 이뤄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이번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원 접수 기간은 이달 7일부터 1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희망이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희망이음은 소원 심사를 거쳐 아이들의 소원을 함께 이뤄줄 기업 및 개인 후원 참여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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