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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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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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돼

▲ ⓒ뉴스타운

서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주현)에서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2월 3일부터 2월 10일까지 26쌍의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 서울가족학교‘예비부부교실’을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시행하였다.

총 4회기의 교육으로 2월 3일(토)에는‘1회기 DISC검사’와‘2회기 바람직한 커플 대화법’수업이 진행되어 서로의 다름에 대해 이해하고 배려하며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2월10일(토)에는 결혼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으로‘3회기 결혼의 의미와 결혼준비를 위한 체크리스트’.‘4회기 우리결혼 설계하기와 재무관리’가 진행되어 수업을 통해 결혼을 준비함에 있어 서로 의논하며 나누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되었다.

예비부부교실에 참여한 예비부부들은 “예비부부교실을 통해서 결혼 전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서로에 대해서 더욱 깊이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예비부부교실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현명한 결혼생활이 되기 위한 좋은 조언과 삶의 지혜를 배워가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등의 소감을 나타냈다.

서울가족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예비부부교실은 예비부부들이 결혼 전 준비과정에 도움을 받으며 꼭 들어야하는 수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서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6월 16일(토), 23일(토)에도 예비부부 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가족관계증진 및 가족문제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교육,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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