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국회의원, 교육환경개선사업 특별교부금 7억 9천 3백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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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회의원, 교육환경개선사업 특별교부금 7억 9천 3백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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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 정진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공주·부여·청양) ⓒ뉴스타운

국회 정진석 의원(자유한국당, 공주·부여·청양)이 교육부로부터 교육환경개선사업 특별교부금 7억 9천 3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공주시 신관초등학교 78개 교실 냉·난방기 교체에 4억 5천 9백만 원, 공주시 상서초등학교 15개 교실 외벽보수 및 창호교체에 3억 3천 4백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신관초교는 노후화된 냉·난방기 탓에 잦은 고장으로 여름·겨울이 되면 쾌적한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없어 아이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상서초교의 경우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외벽 및 창호 문제가 지적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정진석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섰고, 이번 특별교부금 배정으로 그 결실을 맺었다.

정 의원은 “신관초교 학부모들께서 냉난방이 잘 안 돼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힘들어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실 때 마음이 아팠다.”며, “아이들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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