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평군은 5일 양평대명리조트에서 경기도체육회와 시·군 체육회 관계자에 대하여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준비상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문환 부군수와 경기도체육회 최규진 사무처장,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성공적인 도민체전 준비를 위하여 대회개최 확정시 부터 현재까지 준비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이 있었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주요 경기가 열리는 용문생활체육공원, 개군레포츠공원 등 버스로 이동하여 경기장 상태와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하여 현장답사도 함께 실시하였다.
최문환 부군수는 “양평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도민체전인 만큼 단순 체육대회가 아닌 선수단 및 군민 누구나 즐겁고 하나 될 수 있도록 문화와 예술을 가미한 특색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다른 대회에서 불편하였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던 사항 등 좋은 의견을 건의하면 적극 반영할 테니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규진 사무처장은 “제64회 도민체전 참가 선수단 및 지역주민 누구나 즐겁고 하나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대회 개최 전까지 양평군을 자주 방문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달 경기도청과 시·군 체육회, 기자 등에 대하여도 도민체전 준비상황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가져 완벽한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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