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콜링, 개인정보 보호에 최적화된 안심번호 서비스 무료 제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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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콜링, 개인정보 보호에 최적화된 안심번호 서비스 무료 제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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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급이 정점에 달하면서 각종 차량용 편의제품들의 가치도 커지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인터넷 환경이 발달로 이를 응용한 서비스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이러한 가운데 주차 시 전화번호의 공개를 하지 않고도 이와 동일한 효과를 줄 수 있는 안심번호 제공 어플이 서비스 중이다.

㈜오토콜링은 차량번호 입력 만으로 주차된 차주를 호출할 수 있는 자사의 주차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오토콜링’에 대해 지난해부터 안심번호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안심번호 서비스는 오토콜링 앱을 다운받은 후 본인인증을 받으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며, 1년간 총 60회나 안심번호 변경이 가능해 임시 번호의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다는 평이다. 오토콜링 앱이 설치되지 않은 사용자의 경우 휴대폰으로 오토콜링 사이트에서 해당 주차 차량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도 차주를 호출할 수 있어 어플의 사용 여부에 무관하게 확산될 수 있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 ㈜오토콜링, 개인정보 보호에 최적화된 안심번호 서비스 무료 제공 중 ⓒ뉴스타운

업체 측은 현재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온라인, 오프라인 상관 없이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고 있지만, 주차 차량에 연락처를 남기는 것이 에티켓이라 여겨지고 있어 개인정보 사각지대에 놓일 수 밖에 없어 오토콜링의 안심번호 서비스가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오토콜링은 이와 별도로 오토콜링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토콜링 액세서리인 NFC 태그/Q스티커/안심번호플레이트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오토콜링 어플 후기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토콜링을 사용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기본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민감한 이들로써 이들에게 이용 목적에 가장 부합하면서도 편리하게 만든 서비스다”며 “주차 외에도 무료 안심번호을 통해 택배나 중고거래와 같이 일시적 연락이 필요한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어 확장성도 상당히 높다”고 전했다.

한편, 오토콜링은 최근 무료안심번호 서비스에 통화녹음 기능도 추가하는 등 서비스 기능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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