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인제군이 올해 산림소득증대사업을 위해 12억원을 지원한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하여 산림소득 사업을 규모화하고, 효율적인 임업경영으로 임업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사업내용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포장재),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임산물 가공장비, 산림버섯시설지원 등 10개 사업은 사업비의 50%를 보조해주며, 펠릿보일러 지원 사업은 사업비의 70%를 보조해준다.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6개 품목이다.
인제군은 전년도 12월부터 지원사업을 공모하여 보조사업자를 선정 중에 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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