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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ull HD TV 시장전망^^^ | ||
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의 김광주 부사장은 이번주에 개최되는 2006년 KDC에서 향후 Full HD TV 시장에 대한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올해 40인치 이상의 LCD TV와 PDP TV중에서 Full HD TV(해상도: 1920x1080P)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약 12.8백만대중 0.5백만대로 3.9%에 불과하나, 2007년에는 11.8%, 2010년에는 58%로 Full HD TV가 향후 대형TV시장의 핵심제품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배경에는 TV의 방송콘텐츠 이외에도 Blu-ray DVD, HD-DVD, PS3, X-BOX360 등의 Full-HD기반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시장에 속속 도입되는 등 Full -HD환경이 조성되고 있고, 또한 LCD와 PDP패널업체들의 Full HD패널의 대량공급 계획 등이 반영되었다.
이미 65인치 SHARP LCD TV, 58인치, 50인치 파이오니어 PDP TV가 Full-HD로 출시되어 있고, 올해 10월에는 파나소닉이 58인치, LG전자가 50인치 Full-HD TV를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널 업체들의 입장에서 보면, LCD진영은 50인치 이상의 경우 100% Full-HD로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LCD의 경우는 제조원가 측면에서 HD와 Full HD의 가격차가 그리 크지 않은 반면, PDP진영은 HD와 Full-HD의 제조원가가 차이가 LCD보다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Full-HD TV시장의 대응에 제한적일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들 두 기술간의 Full HD 패널의 제조원가 차이는 40인치대에서는 더욱 크게 나타날 수 있어, LCD는 40인치대의 Full HD의 조기 도입을 서두르는 반면 PDP제조사들은 40인치대의 Full HD도입자체를 상당기간 유보하거나, 개발은 가능하지만 출시 자체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Full HD TV는 향후 대형TV시장을 이끌어가는 큰 트랜드로서 수요의 본격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원활한 Full HD의 패널공급과 다양한 콘텐츠의 보급이 선결조건이며, 이와 동반하여 관련 부품 및 재료업체, 컨텐츠 제공업체들의 사업영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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