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운 이론 현장에서 실무로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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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 이론 현장에서 실무로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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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교육을 이수할 경우 대학의 학점으로 인정

임업 관련학과 재학생에게 산림사업 실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미래의 산림경영인 양성을 위해 인턴쉽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하)은 신기술 교육 및 체험을 통한 미래 산림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임학 관련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제1회 인턴쉽 과정을 오는 7월 4일부터 한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동부청의 인턴쉽 과정은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실전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 과정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일정 교육을 이수할 경우 대학의 학점으로 인정받게 된다.

특히, 동부청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기술분야(숲가꾸기, 산림경영, 산림보호, 국유재산관리, 산림토목) 전문가가 직접 현장 노하우를 전수하고 엄격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인턴쉽 참여자가 단기간에 일정수준의 기술습득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며, 해당 대학과의 지속적인 관ㆍ학 협력관계 유지를 통해 산림기술 정보 공유와 이를 통한 산림기술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턴쉽 참여자는 주단위 활동비가 지급되며, 각자의 전공분야에 맞는 유용한 정보와 학교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다양한 맞춤식 교육을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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