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학성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경순)는 2월 21일 삼천리2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어르신 20여 명을 모시고 함께 송편 1,000여개를 빚어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말벗 활동할 펼쳤다.
찾아가는 요리교실은 2016년도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활기찬 노년을 보내시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달 1회씩 운영돼 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