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신림면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종대)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민윤자)는 설을 맞아 2월 9일 김종대 댁에서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연일 이어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며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했다.
새마을회는 신림면 14개리 경로당에 만두(리별 90개) 및 가래떡 5kg를 전달하고, ‘사랑의 농산물 나눔 사업 협약’을 체결한 봉산동 ‘안나의 집’에도 만두 90개 및 가래떡 5kg를 함께 제공했다.
김종대 회장과 민윤자 부녀회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이웃 어르신에게 만두와 떡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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